The City That Never Sleeps
hello there. welcome to my life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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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: Wednesday, March 20, 2013
title : 바보인데요
시험 때문에 요즘 더 열심히 공부하고 있었지만 얼마나 공부하는데도 시험을 잘 보지 못해요..
다른 친구하고 비교하는 것은 싫어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..
전공이 저에게 어울리다고 생각이 요즘 항상 나요..
앞으로 뭘 하고 싶은 것도 잘 모르니까 in a state of lost..
우울해~

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엄마와 동생들 같이 수영을 하러 수영장에 갔어요!
운동을 할 수 있고 공부에 대해서 잠깐 생각하지 않아서 정말 좋으니까 매일 이렇게 할 수 있으면 좋겠다~
하지만.. 다 fat hopes이야!!
수영한 후에 우리는 맛있는 피자를 먹었어! ^^ 그래서 기분이 좀 좋아졌어~
내일 또 아침 5.30에 일어나야 돼요 :(

안녕~ 오늘은 잘 자고 싶어요..